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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미술관 추석 연휴(14~15일) 개관...'하이메 야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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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4:4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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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달달한 추석 연휴를 위한 대림미술관의 선물 포스터

【서울=뉴시스】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대림미술관(DAELIM MUSEUM)은 추석 연휴 기간인 14~15일 미술관 문을 열고 관람객에게 풍성한 혜택과 선물을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전시를 진행중이다.

달콤한 소원을 달님에게 빌면 소원을 들어 준다는 상상을 담아, 한가위의 특별한 추억을 더해 줄 '달달한 추석 이벤트'를 펼친다.

대림미술관 공식 인스타그램(@daelimmuseum)에 업로드된 '달달한 추석 이벤트'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다음 미술관 티켓박스에서 인증하면  '하이메 아욘' 전시를 1000원에 관람할 수 있다. 또보름달을 닮은 리콜라 캔디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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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하이메 아욘의 Checkmate(트라팔가르의 체스 경기). 2009년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을 위해 디자인한 대형 체스 게임 설치작품이다. 대림미술관 2층에 거울로 반사되게 연출, 자유분방함과 웅장함을 자랑한다.

한편, 대림미술관에서 국내 처음으로 선보인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 (Jaime Hayon: Serious Fun)'전은 최근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하이메 아욘은 마치 오브제의 연금술사처럼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뛰어넘어 사물 자체에 생명력을 불어넣고, 사람들의 감정과 상상을 자극하며 일상에 뜻밖의 재미를 선물한다. 전시는 11월 17일까지.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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