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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추석연휴 해외여행 '맞춤형 로밍'으로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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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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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SK텔레콤은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이라면 ‘baro(바로) 요금제’ ‘baro 원패스(OnePass)’, ‘baro Box’, ‘T 괌·사이판 국내처럼’ 등 로밍 요금제를 이용하면 유용하다고 12일 제안했다. 

앞서 SK텔레콤은 지난 4월 고객들이 여행 기간과 데이터 용량만으로 간편하게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역별 로밍 요금제를 하나로 통합해 ‘baro 3·4·7GB요금제’를 내놨다.

요금제 대상 국가는 97% 이상의 로밍 이용고객이 찾는 아시아, 미주, 유럽, 호주, 뉴질랜드 등 98개국으로 역대 지역별 데이터 로밍요금제 중 가장 넓은 범위를 자랑한다.

‘baro 3·4·7GB’ 요금제 이용 고객은 여행지에서 각각 최대 7·10·30일간 넉넉한 데이터와 함께 무제한 ‘baro 통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특히 만 18세에서 29세 고객들에게는 추가로 1GB를 더 제공한다. 고객들은 각 요금제별 기본 데이터를 다 쓴 후에도 400kbps 속도로 데이터를 계속 이용할 수 있다.

‘baro 통화’는 ‘T전화’를 통해 전세계 171개국에서 고품질 음성로밍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데이터 로밍 요금제에 가입 시 무제한 무료로 제공된다. ‘baro 통화’는 출시 8개월여 만인 지난 8월말 기준 ▲누적 5400만콜 ▲총 이용자수 300만명을 돌파하며, 한 달에 평균 38만명 가까이 이용하는 인기 로밍 서비스로 자리고 있다.

짧은 해외여행을 하는 고객은 ‘baro OnePass 300/500’이 적합하다. . 'baro OnePass 300/500'은 각각 일 9900원에 300MB, 일 1만6500원에 500MB 데이터를 171개국에서 이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 데이터를 다 써도 400kbps 속도로 계속 데이터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baro 통화’ 무제한 무료 혜택도 제공한다.

데이터 수요가 많은 비즈니스 고객들은 9월말까지 제공되는 프로모션 요금제인 ‘baro OnePass VIP’를 이용하면 좋다. ‘baro OnePass VIP’는 하루 1만9000원에 주요 67개국에서 속도 제한 없이 로밍 데이터 무제한 및 ‘baro 통화’ 무제한 무료 혜택을 준다. 또한 매일 일반 음성 통화 30분 및 문자 30건도 쓸 수 있다.

친구나 가족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여행가는 고객들은 로밍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는 포켓와이파이 기기 ‘baro Box’도 이용할 수 있다. SK텔레콤 고객은 ‘baro Box’를 2일이상 임대하면 하루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baro Box’와 연결된 SK텔레콤 고객은 baro 통화를 무제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baro Box’는 또 단말과 같이 있어야만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다른 포켓와이파이와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baro Box’를 SK텔레콤 고객이 대여하면, ‘baro Box’와 떨어져 있어도 고객에게 별도 추가 제공되는 로밍 데이터 300MB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baro Box’는 고객이 모바일/온라인 T월드, 11번가 등에서 간편하게 예약한 후 여행 당일 SK텔레콤 로밍 부스에서 수령하면 이용할 수 있다. 타사 고객들도 11번가와 기타 오픈마켓 등에서 예약 후 당일 SK텔레콤 로밍 부스를 방문하면 baro Box를 대여할 수 있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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