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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부모님·자녀 추석 선물용 스마트폰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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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2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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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진영 기자 = SK텔레콤은 추석을 맞아 부모님과 자녀의 선물로 적절한 스마트폰을 12일 추천했다. 

SK텔레콤은 지난 11일 출시된 ‘갤럭시 와이드4 VIVA에디션’(이하 와이드4 VIVA에디션)은 29만9200원이라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대에 대화면을 탑재했다는 면에서 부모님 선물로 안성맞춤이라고 밝혔다.

요즘 부모님 세대는 동영상을 보기에 좋은 화면이 크면서도 가성비가 좋은 단말을 선호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2G폰을 이용하고 계신 경우라면 기기값이나 요금에 대한 부담 없이 LTE폰 또는 5G폰으로 교체해드릴 수 있다. SK텔레콤은 지난 2월말부터 기존 2G 가입자가 불편없이 3G·LTE·5G로 이동통신을 계속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전환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2G 가입자는 서비스 전환 시 ▲30만원의 단말 구매 지원금과 24개월간 매월 요금 1만원 할인 ▲24개월간 매월 사용 요금제 70% 할인 중 한 가지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결합할인이나 각종 복지할인도 중복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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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콘텐츠 이용이 활발한 2030대는 선물로 '갤럭시 A90 5G'(이하 A90)를 선호할 것으로 SK텔레콤은 예상했다.

▲6.7인치 인피니티U디스플레이 ▲전면 3200만 화소, 후면 트리플 카메라 ▲퀄컴 스냅드래곤855 탑재 등 최고 사양을 두루 갖췄다. 저장 용량은 128GB에 달하며 배터리도 4500mAh 대용량을 탑재했다.

‘갤럭시 A90 5G’의 출고가는 현재 판매 중인 5G 스마트폰 중 유일하게 80만원대인 89만 9800원으로 9월 11일 기준 ‘5GX 프라임’ 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36만4000원을 받아 53만5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을 선호하는 청소년 세대라면 ‘갤럭시 A40’을 선물해도 좋다고 SK텔레콤은 알렸다. ‘갤럭시A40’은 5.9인치 인피니티U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저가형 스마트폰이다. 중가형 모델이지만 전면 2500만 화소 프리미엄급 카메라와 삼성페이를 지원해 활용성을 높였다.

또한 청소년의 손에도 쏙 들어오는 디자인도 A40의 큰 장점이다. A40은 7.9mm 두께, 140g의 가벼운 무게로 한 손에 잡히는 그립감과 높은 휴대성을 자랑한다.

‘갤럭시A40’의 출고가는 39만 9300원으로 9월 11일 기준 ‘안심 2.5G’ 요금제 이용 시 공시지원금 11만6000원을 받아 28만 3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min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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