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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소식]한은 경남본부, 추석 전 3929억원 공급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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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1 17:37:00
【창원=뉴시스】김기진 기자 = 한국은행 경남본부(본부장 노충식)는 추석 전 10영업일간(8.29~9.11) 관내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3929억원으로 권종별로는 5만원권이 2528억원으로 전체 권종의  64.3%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한국은행 경남본부는 화폐교환창구를 증설 운용하는 등 추석을 맞이해 지역주민들의 현금교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농협은행 경남본부, 태풍 피해복구 자금 지원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은 제13호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민의 피해복구자금 대출을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지원대상자는 행정관서의 '피해사실확인서'를 발급받은 피해지역의 농업인 및 주민, 중소기업이다.

지원금액은 피해사실확인서에 의한 피해액 범위 내로 기업자금·농식품기업자금 5억원 이내, 가계자금은 1억원 이내로  특별우대금리 1.0%(농업인인 경우 1.6%)와 이자납입 유예(최대 12개월)를 제공한다.

또 피해를 입은 기존 대출고객을 대상으로 대출 상환기일 도래 시 기한연장, 이자납입 유예(최대 12개월), 할부상환금 납입유예(최대 12개월)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한다.


sk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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