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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강기영, '박선영의 씨네타운'·'냉장고를 부탁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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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6 1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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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왼쪽)·김래원,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의 김래원·강기영이 16일 오전 11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 출연한다.

이날 오후 11시 방송하는 JTBC 예능물 '냉장고를 부탁해'에도 모습을 비춘다.

두 배우는 영화를 소개하면서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김래원·공효진 주연작이다. 이제 막 이별한 남녀의 솔직하고 거침없는 현실 로맨스물이다. 영화 '구경'(2009) '술술'(2010) 등을 연출한 김한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10월2일 개봉.


sno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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