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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최기섭, 9세 연하 헤어디자이너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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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6 1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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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알스 최기섭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옹알스'의 최기섭(40)이 결혼한다.

최기섭은 10월13일 서울 모처에서 9세 연하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부는 헤어디자이너이며, 두 사람은 1년여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축가는 그룹 '노을'의 전우성, 개그맨 임준혁 등이 부를 예정이다.
 
최기섭은 2003년 SBS 공채 7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2008년 옹알스 멤버로 합류했으며, 드라마 '기름진 멜로'(2018) '배드파파'(2018) '구해줘2'(2019) 등에 출연했다.

옹알스는 저글링, 비트박스, 마임 등을 활용해 소리와 몸짓만으로 웃기는 코미디 그룹이다. 한국 코미미언 최초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했으며, 12년째 22개국 47개 도시 투어 중이다. 지난 5월 다큐멘터리 영화 '옹알스'(감독 차인표·전혜림)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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