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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 소외계층과 함께 프로야구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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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7 08:47:08
다문화가족·사회복지 대상자 등 400여명 초청
2015년 스폰서 활동 이후 '행복 프로젝트' 이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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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민기 기자 =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는 다문화가족과 사회복지 대상자, 자사 임직원 등 400여명과 함께 프로야구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타이어뱅크는 지난달 28일에 창원NC파크 경기와 지난 8일 kt위즈파크 경기에서도 소외계층을 초청해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경기 관전과 시구·시타 후원 등은 2015년 타이어뱅크의 KBO리그 메인 타이틀 스폰서 활동에서부터 시작됐다.

이후 현재까지 야구 직관이 어려운 소외 계층과 새터민, 지역의 사회복지 대상자 등 약 1만2000명을 위해 '야구 관람' 기부 형태로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은 대전시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와 대전광역시 서구 건강가정 다문화 가족 지원센터의 다문화 가족, 사회복지 대상자를 위해 진행되며 스폰서 데이를 맞이해 시구 시타 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국민과 함께 하는 타이어뱅크 기업 철학을 실천하는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mink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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