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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10월 서울콘서트···"밴드 라이브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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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7 18: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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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위너'가 10월 26,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크로스 투어 인 서울'을 펼친다. 지난 6월 프라이빗 스테이지 이후 4개월 만에 국내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위너가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 후 국내 공연 최초로 밴드 라이브와 함께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고 예고했다.

이번 콘서트는 위너의 성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다. 위너는 최근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로 인한 한일 관계 악화에도,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를 성료하며 인기를 확인했다.

위너 멤버 강승윤은 "이번 투어에서 여러분들과 같이 보낸 모든 것이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가장 화려한 순간을 같이 보낼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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