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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새 소속사에 둥지···여론은 여전히 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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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8 08:53:06
10월 콘서트 열고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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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MC몽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고 활동을 재개한다.

MC몽은 최근 가요 기획사 밀리언마켓과 계약을 체결했다. 가수 수란, 페노메코, 쿠기 등이 소속된 곳이다.

10월 25, 26일 서울 광장동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여는 단독 콘서트 '몽스터 주식회사'부터 새 소속사의 지원을 받는다. 콘서트 전후로 새 앨범도 발매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MC몽은 지난 2010년 병역 기피 논란 이후 모든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2012년 5월 대법원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2014년 정규 앨범을 발매해 음원차트 1위를 차지했으나 여전히 상당수 대중은 싸늘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오디션 프로그램 '믹스나인' 경연곡에 프로듀서로 참여 , 방송계 복귀를 시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부정적인 여론으로 모자이크가 돼 목소리만 등장했고 큰 관심을 받지 못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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