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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매력, 25개 문화행사로 만나요…문화체전 2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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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8 11:15:00
서울시, 9월21일부터 10월20일까지 진행
전국 체전 찾는 시민과 방문객 위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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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문화체전 포스터. 2019.09.18. (포스터=서울시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시는 21일부터 10월20일까지 잠실종합운동장,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에서 '서울문화체전'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체전을 맞아 서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서울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서다. 축제, 공연, 전시 등 25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10월5~8일 잠실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되는 '전국문화예술축제'는 서울문화체전의 주요행사다. 전국 각지의 예술인 28개팀이 출연하는 공연부터 서울의 100년 역사를 주제로 한 놀이·체험, 전국체전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까지 볼 수 있다.

야외공연도 준비돼 있다. 서울뮤직페스티벌, 서울 문화원 엑스포, 한국민속예술축제, 서울거리예술축제, 서울아리랑페스티벌 등이다.

전국체전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도 경기장 주변과 서울 전역에서 진행된다. 경기용품, 전국체전의 옛 홍보물 등 체전 관련 유물 전시, 가상현실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전국체전 마스코트 행렬이 펼쳐진다.

서울문화체전의 25개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문화본부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culture.seoul.go.kr) 또는 각 행사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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