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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미국 활동 뜨겁네···'엘렌쇼' 첫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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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8 18: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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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몬스타엑스'가 미국 NBC 채널 대표 토크쇼 '엘렌 드제너러스 쇼'에 처음 출격한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25일(현지시간) 이 프로그램에 나온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엘렌쇼'는 미국 코미디언 겸 배우 엘렌 드제너러스가 MC를 맡고 있다. 2003년 첫 방송한 장수 프로그램이다.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대거 출연했다. 국내에서는 가수 싸이와 그룹 '방탄소년단'(BTS) 등이 출연했다.

 몬스타엑스는 최근 세계에서 급부상 중인 K팝 스타다. 세계 20개 도시에서 23회 공연한 월드투어 '위 아 히어'를 성료했다. 영국 ITV 채널 '굿모닝 브리튼', 미국 ABC 채널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지미 키멜 라이브', '2019 틴 초이스 어워즈' 등 각급 해외 방송과 페스티벌에 출연하고 있다.

 미국의 힙합 뮤지션 프렌치 몬타나와 협업한 싱글 '후 두 유 러브?'는 미국 빌보드 팝송즈(Pop Songs) 차트에 K팝 그룹으로는 두 번째로 진입하기도 했다. 현재 29위를 지키고 있다.

 몬스타엑스는 미국 활동을 이어간다. 21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라이프 이즈 뷰티풀 페스티벌'과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연달아 오른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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