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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내달 5일 나태주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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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8 15: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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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나태주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 포스터. 2019.09.18. (포스터=강북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10월5일 오후 4시 강북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풀꽃 시인 나태주와 함께하는 작가와의 대화·북콘서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초청 작가는 풀꽃시인 나태주다.

나태주 시인은 1971년 등단 후 '대숲 아래서', '꽃을 보듯 너를 본다', '마음이 살짝 기운다' 등 40권의 시집과 산문집, 시화집, 동화집 등 100여권의 저서를 출간했다.

이번 강연은 북콘서트 형식으로 이뤄진다. 나태주 시인과 홍선애 아나운서가 '시를 통해 헤아리는 삶의 지혜'를 주제로 대담을 한다. 시에 어울리는 노래와 연주도 함께한다. 연주는 밴드 '스와뉴'가 맡는다.

구는 작가의 시집을 지참한 30명을 선착순으로 선정한 뒤 강연 종료 후 사인회도 마련한다.

강연은 강북구민 누구나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강북구청 교육지원과(901-2442)로 하면 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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