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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익 제주도에너지공사 사장 사의, 도 후임 공모절차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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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9 1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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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특별자치도는 김태익(64) 제주에너지공사 사장이 사의를 표했다고 19일 밝혔다.

도는 "잔여 임기가 6개월가량 남았지만 공사의 경영이 안정화됐고, CFI 2030 프로젝트의 수정·보완이 이뤄진만큼 제주도와 공사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인사가 새로운 플랜을 적용하고 실행해야 할 때라며 사의를 표명했다"고 전했다. 

김 사장은 2017년 4월 취임해 3년5개월 동안 에너지공사를 이끌었다.

도는 후임 사장 공모 절차를 밟고 있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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