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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소식]북구, 드림스타트 가정 해충 방역서비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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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9 11: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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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울산시 북구는 방역서비스가 필요한 드림스타트 23가구를 대상으로 해충 방역서비스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제적 부담으로 방역이 어려웠던 가정을 위한 것으로, 다음달 16일까지 한달간 진행된다.
 
북구는 방역업체와 연계해 바퀴벌레, 개미 등에 대한 먹이식 겔 작업과 분무 소독을 하며, 1년 이내 바퀴벌레 발생에 대한 애프터서비스도 제공한다.
 
방역서비스와 함께 생활개선 위생교육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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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울산, 웨딩박람회 
 
롯데호텔울산이 28, 29일 3층 샤롯데에서 웨딩박람회를 개최한다.
 
롯데호텔울산 웨딩과 롯데호텔 울산 지하1층 웰니스존에 위치한 스파브랜드 스파에이르를 포함한 11개 웨딩관련 업체가 참여한다.
 
롯데호텔울산은 박람회 기간에 계약 시 혜택을 제공한다. 하반기 잔여타임 프로모션으로 10~12월 예식 진행 시 웨딩메뉴 15%할인, 스파에이르 40만원 웨딩케어 무료이용권 등이다.
 
한편 롯데호텔울산 웨딩연회장은 내년 1~2월 리뉴얼, 3월부터 새로운 호텔웨딩으로 탄생한다. 내년 3~8월 예약자에게도 다양한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북구·울주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합동점검
 
울산시 북구는 울주군과 함께 두 지역의 자동차 도장시설과 세차시설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30곳을 합동점검한다. 점검기간은 19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다.
 
두 기관은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여부 ▲오염물질 무단배출 및 방지시설 비정상가동 여부 ▲자가측정(대행) 및 기록 비치상태 ▲방지시설의 훼손 고장·방치여부 등을 집중 단속한다.
 
이번 합동점검 기간 중 위법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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