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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산·허니밴드·SW재즈빅밴드···오늘밤도 수원 재즈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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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9 14: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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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이병희 기자 = ‘2019 수원 재즈 페스터벌’이 19일 광교호수공원 재미난밭(스포츠클라이밍장 앞 잔디광장)으로 이어진다.

SW재즈빅밴드, 재즈보컬리스트 말로, BMK의 무대로 전날 막을 올린 수원재즈페스티벌은 이날 오후 7시부터 가을밤 재즈 선율로 관객들을 다시 찾아온다.

 수원에 기반을 둔 재즈 전문 아티스트팀 ‘SW재즈빅밴드’의 무대로 출발, 글로벌 밴드 ‘허니밴드’의 무대가 이어진다.

당초 남성 4인 밴드 '프렐루드'와 재즈 보컬리스트 고아라가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상 어려움으로 허니밴드가 대신 무대에 오른다.

수원재즈페스티벌의 피날레는 수원재즈페스티벌의 안방마님 ‘웅산밴드’가 맡는다. 재즈보컬리스트 웅산은 매년 수원재즈페스티벌 무대를 빛내고 있다.

수원시가 주최하는 수원재즈페스티벌은 무료 공연이다. 돗자리를 준비하면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다.


heee940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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