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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유기동물분양센터에 '증강현실 동물원'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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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19 1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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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강동구 유기동물분양센터 '리본카페'에 증강현실(AR)동물원이 21일 개장한다. 2019.09.19. (이미지=강동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정훈)는 유기동물분양센터 '리본카페'에 SK텔레콤, 동물전문매체 해피펫 등과 손잡고 5세대 이동통신(5G) 기술을 활용한 증강현실(AR) 동물원을 21일 개장한다.

19일 강동구에 따르면 서울 올림픽공원과 여의도공원에서 첫 선을 보인 'AR동물원'은 스마트폰으로 '점프(Jump)AR' 애플리케이션(앱)을 실행하면 웰시코기, 알파카, 아기비룡, 레서판다 등 5종의 소형 동물과 '자이언트 캣', '자이언트 비룡' 등의 동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리본AR동물원' 이용자는 컴퓨터 그래픽 증강현실을 적용해 동물들을 불러내 이들의 귀여운 행동을 볼 수 있고 함께 사진과 동영상 촬영도 할 수 있다.

구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사용이 어려운 주민을 고려해 화단에 반려동물 조형물을 설치하고 포토존 기능을 겸하는 곳으로 조성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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