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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식]'2019 아시아송페스티벌' 개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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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0 14:27:40
【울산=뉴시스】조현철 기자 = 울산시는 '2019 아시아송페스티벌'이 오는 10월 11일과 12일 중구 울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펼쳐진다고 20일 밝혔다.
 
11일 첫날 공연은 오후 7시 30분 개막 퍼포먼스와 함께 아시아 뮤지션 5팀(호주·Dami Im, 태국·Jannine Weige, 필리핀·BRWN, 말레이시아·Alvin Chong, 베트남·VuCat Tuong)과 K-POP뮤지션 3팀(위너, 에이프릴, 에릭남)이 무료 공연한다.

12일 오후 7시 열리는 둘째 날 공연은 지난 19일 인터파크를 통해 지정 좌석 사전예매를 진행했고 티켓 오픈 10분 만에 매진됐다.

티켓이 없더라도 행사 당일 비지정 자유석 구역에서 관람할 수 있다.

둘째 날 K-POP 출연진은 선미, Stray Kids, ITZY, 김재환, 하성운, 장우혁, AB6IX 등이다.

메인공연 이외에도 사전분위기 조성 및 아시아송페스티벌 홍보를 위한 버스킹이 10월 5일 오후 7시 태화강 국가 정원 느티나무공연장에서 열린다.

아시아 국가 음악 콘텐츠 산업과 K-POP 교류방안을 토론하는 세미나도 10월 14일 오후 2시 울산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울산도시공사 9월 따뜻한 문화의 달 행사 진행

울산도시공사(사장 성인수)는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9월 따뜻한 문화의 달 행사를 21일 펼친다.

이날 행사는 울산양육원의 도움을 받아 양육원 입소 아동이 울산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울산박물관, 간절곶, 서생포 왜성을 둘러본다.

한편 성인수 사장은 이날 사회공헌기금(100만 원)을 울산양육원에 전달한다.

직원 16명, 청년인턴 6명은 동원재활원(울주군 두동면)에서 급식 보조 등 봉사활동한다.


jhc@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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