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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와 항일유적지 찾아가요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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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0 11: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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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답사' 현장 (사진 제공: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소장 이귀영)이 주관하는 제2차 '전문가와 함께하는 문화유산답사'가 28일 열린다.

기존의 일방적 답사 프로그램과 달리, 관련 전문가와 참가자 15명이 '사전모임(강의)'을 통해 답사지역과 관련 유적에 대한 상세한 정보와 내용을 공유한다. 이를 바탕으로 직접 답사일정과 내용, 장소를 정해 자율적으로 진행하는 '수요자 중심' 답사 프로그램이다.

1차 답사는 지난 6월 8일 '태안지역 수중발굴현장과 운하 유적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치러졌다.

2차 답사와 10월에 진행할 3차 답사는 3·1운동 100주년 기념 '충남도 독립운동가들의 자취를 찾아서'를 주제로 홍성, 태안, 예산, 당진에 위치한 독립운동가 관련 유적지를 충남대학교 충청문화연구소 이양희 박사의 강의와 안내로 답사할 예정이다.

태안지역 주민(개인·단체)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웹사이트에 올라온 공고문을 참고해 23~26일 오후 6시까지 전화(☎041-419-7021)로  접수(선착순 15명)하면 된다.

3차 답사 신청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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