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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유튜브 채널 '양천 TV'로 구정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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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0 12: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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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유튜브 채널 '양천 TV'. 2019.09.20. (이미지=양천구 제공)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유튜브 채널 양천 TV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구는 주요 사업과 구정 소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구민들과 공유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올해 1월부터 다양한 콘텐츠를 담은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ASMR 치킨소리 듣기평가 이벤트'부터 양천구 직원들이 참여한 '전통시장 만원의 행복', 김수영 구청장이 직접 출연해 펼친 열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제로페이 챌린지 영상 '양천캐슬', 양천구민이 참여한 '부부 인터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만들어졌다.

오는 이날과 27일 오후 7시에는 서울영상고등학교 크리에이팅 동아리와 협업해 제작한 영상이 업로드 된다. 양천구에서 추진 중인 신월3동의 '도시재생 사업'을 고등학생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표현한 영상과 동아리 팀원들이 회의하는 모습을 재미있게 그려낸 '브이로그 영상' 등 2편이다.

퀴즈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은 27일부터 10월6일까지다. 업로드 된 영상을 보고 해당 기간 중 양천구 유튜브 구독 버튼을 누른 후 구독 인증사진과 영상 속 초성 퀴즈의 정답을 블로그 이벤트 게시글에 비밀댓글로 남기면 된다.

구는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커피전문점 모바일 교환권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추첨 결과는 10월9일 발표된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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