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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돼지열병 의심신고 2곳 모두 음성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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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1 0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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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뉴시스】 전진환 기자 = 19일 오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도 연천군의 한 돼지 농장으로 돼지 매몰용 탱크을 실은 트럭이 들어가고 있다 2019.09.19. amin2@newsis.com
【파주=뉴시스】이경환 기자 = 경기 파주시는 21일 오전 농림축산식품부로 부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된 2곳에 대해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는 "방금 전 ASF 음성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접해 한숨 돌리게 됐다"면서도 "기존 방역체계 등은 그대로 유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 적성면과 파평면 농장에서 돼지 3마리가 폐사해 농장주가 각각 지난 21일 오전 7시20분과 8시40분 신고했다. 적성면 농장은 3000여 마리를, 파평면 농장은 4200여 마리를 사육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농장 모두 2차로 ASF 확진 판정을 받은 연천군 농가에서 모두 10km 이내였던 것으로 파악돼 긴장감을 높였다.

lk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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