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회/정당

한국당,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책 TF 구성…축산농가 지원 강구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9-21 09:21:30
associate_pic
【제주=뉴시스】강경태 기자 = 18일 오후 제주시 한립읍 금악리 금악2교차로에 설치된 거점 소독시설에서 축산시설 출입차량에 대한 소독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9.09.18. ktk2807@newsis.com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자유한국당 정책위원회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대책 마련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했다고 21일 밝혔다.

TF에는 한국당 소속의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ASF 발생지역 국회의원, 그리고 양돈단체 대표 등 축산·방역 분야 외부 전문가 등 총 15명이 참여한다. 공동위원장은 경대수 한국당 의원과 하태식 대한한돈협회장이 맡았다.

TF는 ASF 발생 현황을 철저하게 파악하고, 축산농가 피해에 대한 지원책 마련을 강구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필요할 경우 추가로 전문가를 보강할 예정이다.


kkangzi87@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정치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