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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신한동해오픈 3R 공동 2위 점프…1위와 2타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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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1 19:2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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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20일 인천 청라에 위치한 베어즈베스트 청라GC에서 열린 제35회 신한동해오픈 2라운드 2번홀에서 강성훈이 어프로치샷을 하고 있다. 2019.09.20. (사진=신한금융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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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성훈(32)이 제35회 신한동해오픈(총상금 12억원)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로 뛰어올랐다.

강성훈은 21일 인천 서구 소재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USA, 오스트랄아시아코스(파71·7238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 6언더파 65타를 쳤다.

중간 합계 9언더파 204타를 친 강성훈은 이마히라 슈고(일본), 제이비 크루거(남아프리카공화국)와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단독 1위 스콧 빈센트(짐바브웨)와는 2타 차다.

지난 2011년 이 대회에서 준우승한 강성훈은 6년 만의 국내 대회 우승에 도전한다.

최근 국내 대회 우승은 지난 2013년 10월 한국오픈이 마지막이다.

지난 5월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바이런 넬슨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날까지 공동 2위였던 이형준(27)은 7언더파 206타를 쳐 재미교포 김찬(29)과 함께 공동 5위가 됐다.

호주교포 이원준, 호시노 리쿠야(일본), 매슈 그리핀(호주), 단타이 분마(태국) 등은 6언더파 공동 7위에 올라있다.

디펜딩챔피언인 박상현(36)은 1오버파 214타로 공동 54위에 자리했다.


migg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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