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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정미애·홍자·정다경, 포항행···미스트롯 위드 PO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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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3 17:39:58
10월5일 효자아트홀에서 2회 무료공연
트로트 열풍 주역 4인 열창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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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올해 트로트 바람을 이끈 ‘미스트롯 4인’이 경북 포항으로 온다.

포스코는 10월5일 경북 포항시 효자아트홀에서 ‘미스트롯 위드 POSCO’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우승하며 스타로 발돋움한 송가인과 정미애, 홍자, 정다경 등 상위 입상자 4명이 모두 출연해 총 20여곡의 트로트를 부른다.

이들 출연진은 다양한 트로트 메들리와 앙코르곡을 준비해 관객들에게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송가인은 '한 많은 대동강', '거기까지만' 등을 노래하며 특유의 절절한 음색으로 원곡보다 더 애잔한 감동을 줄 예정이다. 정미애는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수은등', '장녹수'와 신곡 '꿀맛'을 들려주며, 송가인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는 홍자는 인기곡 '살아 생전에', '비나리' 등을 열창한다. 정다경은 특유의 귀여운 목소리로 '당신이 좋아', '첫사랑' 등으로 신명나는 무대를 펼친다.
 
무료공연이며 이날 오후 3시와 7시30분 2회로 나눠 진행된다. 참석 희망자는 25~27일 포스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당첨자는 10월1일 발표한다.

포스코는 올해 ‘기업시민 POSCO 문화콘서트’를 기획해 클래식과 대중가수, 콘서트, 뮤지컬, 연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매달 선보이며 포항시민들과 문화로 소통하고 있다.


dr.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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