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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이남 뚫렸다…파주·연천 이어 김포서 돼지열병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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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09-23 20:11:34
국내 3번째 확진…일주일새 총 3곳 확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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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뉴시스】 전진환 기자 = 23일 오전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된 경기도 김포시 한 돼지농장 주변에 출입통제선이 설치돼 있다. 2019.09.23. amin2@newsis.com
【세종=뉴시스】장서우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한강 이남까지 확산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3일 경기 김포시 소재 돼지농장에서 접수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에 대한 정밀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이 났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파주시 적성면과 파평면에서 접수된 의심 신고는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이날 김포에서 확진 판정이 나면서 확산 우려가 한층 고조됐다.

이로써 이날까지 ASF가 확진된 곳은 파주시 연다산동과 경기 연천군 백학면을 포함해 총 3곳이다.

suw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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