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사회일반

내일 전국 흐리고 일교차 커…제주 오후부터 비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09-25 20:05:33
서울 최저 17도·최고 27도 등 10도 이상 차이
제주도 낮 12시부터 비…예상강수량 5~40㎜
associate_pic
【서울=뉴시스】최현호 기자 = 26일은 전국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에선 오후부터 빗방울이 시작되겠다. 전국 곳곳에선 낮과 밤의 기온이 10도 이상 차이가 나는 등 일교차가 크겠다.

기상청은 25일 "내일은 전국이 구름 많겠고, 26일 오전 9시께 제주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면서 "낮 12시부터는 제주도에서 비가 오겠다"고 예측했다. 예상강수량은 5~40㎜다.

26일 아침 기온은 13~20도(평년 11~18도), 낮 기온은 23~28도(평년 22~26도)가 되겠다.

기상청은 "밤 사이 지표면 냉각으로 기온이 떨어지고 낮 동안에는 햇볕에 의한 지표면 가열로 기온이 올라,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다"고 전했다.

주요 지역 아침 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5도, 수원 16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청주 15도, 대전 16도, 전주 17도, 광주 16도, 대구 17도, 부산 17도, 제주 20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5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청주 25도, 대전 26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대구 27도, 부산 28도, 제주 26도 등이다.

26일 새벽 0시부터 오전 9시 사이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wrcmania@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많이 본 뉴스

사회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