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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등 충남 5개 대학 LINC+사업단 '성과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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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02 10: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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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1일 충남 아산의 선문대학교에서 열린 충남지역 5개 대학의 링크플러스(LINC+) 사업 성과 교류회에서 참가자들이 사업 성과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2019.10.02. (사진=선문대 제공)  photo@newsis.com
【아산=뉴시스】이종익 기자 = 충남 아산의 선문대학교는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교내에서 충남지역 5개 대학의 링크 플러스(LINC+)사업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2019 충청남도 LINC+ 성과 교류회'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교류회는 충남 5개 대학의 LINC+사업단 협의회(회장 윤기용)가 산학연관 활동의 우수성과를 공유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선문대·아주자동차대·코리아텍·한서대·호서대 등 5개 대학별 LINC+사업단과 충청남도가 함께 주최한 이번 교류회는 충청남도를 비롯해 한국연구재단, 한국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삼성디스플레이 등의 관계자와 학생이 참가한다.

행사 기간에는 각 대학의 성과물과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 결과물 공유에 이어 ‘2019 베트남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가 진행된다.

이밖에 각 대학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스마트융합기술 3D Printing 경진대회'를 비롯해 '선문 창업경진대회'와 '선문 캡스톤디자인경진대회' 등이 열린다.

행사 기간 선문대에서는 취업 정보 제공과 함께 실전 면접, 입사지원서 컨설팅, 해외 취업 등 ‘선문 JOB Festival’이 마련된다.

5개 대학 LINC+사업단 협의회는 이번 교류회가 대학별 산학연관 우수성과 공유 등으로 대학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평가했다.

황선조 선문대 총장은  "오늘의 성과 교류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인재와 기업을 양성하는 데 기틀이 될 것"이라며 "충남지역 LINC+ 대학과 충청남도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전국에서 제일 기업을 경영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007new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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