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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광어-유혹의 조건'…11일 제주서 전문가 심포지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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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09 07: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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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광어.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주광어 양식의 생산성 향상과 품종 개량 연구 등을 위한 '제5회 광어학 심포지엄'이 오는 11일 오후 2시 제주오리엔탈호텔에서 전국 150여 명의 양식 광어 전문가들이 모이는 개최된다.

한국광어양식연합회(회장 이윤수)와 제주어류양식수협(조합장 한용선)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심포지엄은 ‘양식광어-유혹의 조건’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주제발표로 하마다 에이지 일본 시모노세키 시립대 명예교수의 '양식어류의 소비확대 방안', 유병덕 이시도르 지속가능연구소장의 '수산물 시장의 국제적 동향과 품질전략', 이윤수 한국광어양식연합회 회장의 '제주광어 양식의 생산정 향상방안' 등이 발표된다.
  
종합토론에서는 수년 간 광어양식 관련 산·학·연·관에 몸담아 온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광어양식 산업에 대한 의견들을 내놓고 토론을 벌인다.

심포지엄에서는 도내 대학생 등의 우수논문 시상식과 선정된 10점의 포스터도 발표된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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