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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홍삼축제 시작 알리는 개막식…모모랜드 등 축하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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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09 20: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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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뉴시스】 김얼 기자= '백세인생, 천년기운, 진안홍삼'이라는 주제로 2019 진안홍삼축제가 개막한 9일 전북 진안군 마이산 북부에 마련된 특설무대에서 축하공연에 나선 공연팀이 '진안홍삼축제 함께해요'라고 적힌 손피켓을 들고 공연의 열기를 더하고 있다. 2019.10.09.

pmkeul@newsis.com
【진안=뉴시스】한훈 기자 = 전북 진안홍삼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이 마이산북부 일원에 설치된 공연장에서 펼쳐졌다.
 
9일 진안홍삼축제 추진위원회는 ‘백세인생, 천년기운, 진안홍삼’을 주제로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2019 진안홍삼축제’의 시작을 군내·외에 알리는 개막식을 열었다.
 
개막식은 이날 오전과 오후 조선 태조 궁중 연회에서 선보인 금척무 공연과 우석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공연 등으로 달궈진 주 공연장에서 진행됐다.
 
개막식은 애국과 축제의 성공기원을 그린 ‘아리랑 플래쉬몹’과 진안 어린천사들로 꾸려진 진안어린이합창단의 율동과 노래로 문을 열었다.
 
이어 유진수·김문정씨의 공동사회로 축제를 풍성하게 만들고 준비·참석한 내외빈 소개로 이어졌다. 10·20대의 열광적인 함성 속에서 인기그룹 모모랜드와 아스트로의 축하공연도 펼쳐졌다.
 
축제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3일까지 마이산북부 일원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먹거리, 즐길거리, 볼거리를 선보인다.
 
최성용 군수 권한대행은 "진안홍삼축제에 오셔서 6가지 홍삼의 효능을 주제로 하는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품질인증을 받은 진안홍삼을 맛보시며 즐거움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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