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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낮 23~25도 차차 맑음…일교차 커 건강 챙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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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1 06:38:41
태풍 '하기비스' 12~13일 일본 오키나와와 도쿄 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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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11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질 전망이다.

출근시간대 내륙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3㎞ 내외의 옅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일출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6시34분이다.

 아침 기온은 10~14도로 쌀쌀하겠으나 낮 기온은 23~25도로 빠르게 오르면서 낮과 밤 일교차가 커 건강관리가 요구된다.

대기질(大氣質)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보통',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약간 나쁨'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감기지수 '낮음',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낮음',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위험지수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8시30분이고, 만조는 오후 2시10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주말인 12일과 휴일인 13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일본 남쪽해상에서 제19호 태풍 '하기비스(HAGIBIS)'가 북상함에 따라 기압차가 커지면서, 바람이 30~45㎞/h(8~12㎧)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이 태풍은 12일과 13일 일본 오키나와와 도쿄를 관통하면서 한반도는 비껴갈 것으로 예보됐다.

기온은 아침 최저 11~15도(예년 6~13도), 낮 최고 22~25도(예년 21~23도)가 예상된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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