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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해준 경찰관에게 주먹질, 50대 주폭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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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4 1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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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신대희 기자 = 광주 광산경찰서는 14일 식당에서 소란을 피우고 경찰관을 때린 혐의(공무집행방해)로 심모(5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심씨는 13일 오전 4시께 광주 광산구의 식당에서 행패를 부린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A(42) 경위에게 휴대전화를 던지고 턱을 주먹으로 때린 혐의다.

경찰 조사 결과 만취한 심씨는 귀가를 권유하는 A경위에게 심한 욕설을 한 뒤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길에 누워 있던 심씨는 신체 일부에 상처가 있었고, 경찰·소방당국의 응급 처치를 받은 뒤에도 행패를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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