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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옛 연인 설리 추모···"가장 아름다운 순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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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6 18:2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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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의 최자(39·최재호)가 옛 연인인 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25·최진리)를 추모했다.

최자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는 서로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들을 함께 했다"고 적었다. "이토록 안타깝게 널 보내지만 추억들은 나 눈 감는 날까지 고이 간직할게. 무척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2013년 9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된 이후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에는 교제 사실을 부인했다. 2014년 8월 최자가 분실한 지갑에서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확인되자 연인 사실을 인정했다.

띠동갑이 넘는 나이에 몸 담고 있는 장르가 달라 두 사람의 열애는 가요계 안팎으로 크게 주목 받았다. 2017년 3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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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악플러들은 설리 사망 소식이 전해진 직후 최자의 인스타그램에 악플을 쏟아내기도 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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