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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차기작 결정···로거트 에거스 감독과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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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7 18: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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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벌리힐스=AP/뉴시스】배우 니콜 키드먼이 6일(현지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의 베벌리힐튼에서 열린 제76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레드카펫 행사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2019.01.07.
【서울=뉴시스】남정현 기자 = 니콜 키드먼의 차기작으로 '더 라이트하우스'의 감독 로거트 애거스의 신작을 낙점했다.

미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더 라이트하우스' 감독 로거트 에거스가 신작의 주연으로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니콜 키드먼과 알렉산데르 스카르스고르드를 캐스팅했다.

로거트 에거스의 차기작 '더 노스맨'(The Northman)은 10세기 초 아이슬란드를 배경으로 바이킹의 복수극을 그린다. 에거스 감독은 아이슬란드의 시인이자 소설가인 숀과 공동 각본을 맡기도 했다. 또한 영화 '미드소마'의 라스 크누드센이 제작자로 나섰다. 

스카르스고르드는 스웨덴 출신의 배우다. 영화 '롱 샷', '배틀쉽', '더 허밍버드 프로젝트', '애프터 워' 등에 참여했다.  2020년 텐트폴 영화 '고질라 vs. 콩'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키드먼은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의 배우다. 영화 '투 다이 포'로 골든 글로브 여우주연상을, '디 아워스'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2006년 당시 헐리우드에서 가장 많은 출연료를 받는 여배우였다. 키드먼은 최근에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 시즌 2를 찍었다.


nam_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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