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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황바울, 행복한 예비부부···11월9일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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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8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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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황바울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37)과 뮤지컬배우 황바울(34)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16일 공개된 웨딩화보 속 간미연과 황바울은 턱시도와 웨딩드레스를 입고 행복한 모습을 뽐냈다. 서로 손을 꼭 잡고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바라보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사람은 3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는다. 다음달 9일 서울 동숭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간미연은 베이비복스로 데뷔해  '킬러' '야야야' '인형' '겟업'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최고의 한방' '미스마' '비켜라 운명아' 뮤지컬 '아이러브유' '록키호러쇼' '킹아더' 등에 출연했다.

2006년 '비바! 프리즈' MC로 데뷔했다.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와이드 연예뉴스' '생방송 오늘' '굿모닝 대한민국' 등에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 '사랑은 비를타고' 연극 '택시 안에서' '연애플레이리스트' 등에서 연기력을 쌓았다.


pl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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