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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전수경·홍지민, 대구 온다 '뮤지컬 3디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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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18 14: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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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김정화 기자 = 뮤지컬 디바 최정원·전수경·홍지민 등이 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대구를 찾는다.

대구동구문화재단 아양아트센터는 19일 아양홀에서 ‘뮤지컬 3디바 콘서트’를 개최한다.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의 하나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음악, 퍼포먼스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소통하는 뮤지컬 갈라 라이브 콘서트 형식이다.

뮤지컬팝스오케스트라가 1960~80년대 귀에 친숙한 뮤지컬 메들리로 공연의 문을 연다. 홍지민이 TV 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 가왕에 등극할 때처럼 가면을 쓰고 노래한다.

이어 최정원이 '불후의 명곡'에서 들려준 뮤지컬 메들리를 갈라팀과 함께 선보이고, 전수경은 뮤지컬 ‘카바레’ 넘버 등을 재치 있게 풀어낸다.

전 출연진이 뮤지컬 '맘마미아'를 실제 공연처럼 연출하는 것으로 대미를 장식한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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