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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한낮 22~24도 맑음…초미세먼지 '나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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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21 06: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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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21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출근 시간대 내륙(진안, 정읍, 부안 등)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일출시각(전주 기준)은 오전 6시43분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6도, 무주·진안·임실 7도, 순창 8도, 익산·남원·완주·부안·고창 9도, 정읍·김제 10도, 전주·군산 11도로 전날보다 2도께 낮아 쌀쌀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2도, 군산·김제·정읍·부안·고창 23도, 전주·익산·완주·남원·임실·순창 24도로 전날과 비슷한 분포다.

기상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밤사이 지표면 온도가 빠르게 떨어지고, 낮에는 일사에 의해 기온이 오르면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크겠다"면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대기질(大氣質) 지수는 미세먼지 '보통', 초미세먼지 '나쁨, 황사 '좋음', 오존 '보통', 자외선 '약간 나쁨' 단계다.

전주를 중심으로 생활기상은 식중독지수 '관심', 감기지수 '보통', 천식폐질환가능지수 '보통', 뇌졸중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위험지수 '낮음'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만조시각은 오전 7시17분이고, 간조는 오후 1시48분으로 조석(潮汐) 주기는 평균 12시간 25분이다.

22일 화요일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예상 기온은 아침 최저 7~12도(예년 4~9도), 낮 최고 21~23도(예년 19~21도)다.


k99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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