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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새 앨범 발매 연기···"개인적 시간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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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21 08: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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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겸 배우 아이유(26)가 새 앨범 발매를 미뤘다.

21일 소속사 카카오엠에 따르면 아이유는 11월1일 예정이던 미니 5집 '러브 포엠(Love poem)' 공개를 연기하기로 했다.

대신 이달 28일 선공개 예정이었던 수록곡 '러브 포엠‘을 11월1일 공개하기로 했다. 앨범의 발매 일정은 추후 공개한다.

아이유는 전날 팬카페에 "동명의 공연을 2주 정도 앞둔 상황이라 공연의 전반적인 메시지, 세트 리스트 등의 문제로 일정에 대해 스태프분들과 함께 고민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 개인에게 시간이 아주 약간 필요한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절친했던 그룹 'f(x)' 출신 배우 설리(25)가 최근 세상을 떠나면서 마음을 추스를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아이유는 11월10일 광주를 시작으로 인천, 부산, 서울 등을 도는 투어 콘서트 '러브, 포엠'을 연다. 12월부터는 아시아로 투어를 이어간다. 대만, 싱가포르, 마닐라, 쿠알라룸푸르, 방콕, 자카르타 등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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