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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청소년들만의 문화배틀 무대 'JMT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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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22 12:03:28
25일 청소년 협력종합예술활동 교육장 채움에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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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울 도봉구 JMT 공연 포스터. 2019.10.22. (사진=도봉구 제공)
【서울=뉴시스】윤슬기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오는 25일 오후 6시 청소년들의 문화배틀 무대인 'JMT(Join Music Talk)' 공연을 청소년 협력종합예술활동 교육장 채움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JMT 공연은 힙합, 밴드, 댄스 등 청소년 아티스트들만의 무대로 청소년들이 자신들의 끼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무대다.행사에서는 청소년 아티스트의 공연뿐 아니라, 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예술인 박상하(보컬), 루시아(댄스팀)가 특별 출연해 축하무대를 선보인다.

JMT 공연 마지막에는 사전 온라인 투표와 현장 오프라인 투표를 합산해 우승자를 결정한다. 우승자에게는 '도봉구 지역예술인의 밤' 행사에 참가할 수 있다. 유튜브 댄스비디오 채널 'Hyuk Video'에 댄스 커버영상을 게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채움에서 진행되는 JMT공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휘하며 깊어가는 가을밤 멋진 추억을 만들고 가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인 채움에서 더욱 많은 청소년들이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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