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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리즈 1차전 잠실구장 2만5000장 매진…KS 21경기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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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22 18:3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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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 관중들이 응원하고 있다. 2019.10.03. bluesoda@newsis.com
【서울=뉴시스】문성대 기자 = 한국시리즈 1차전 티켓이 모두 팔렸다.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오로즈는 22일 잠실구장에서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른다.

경기 시작 전부터 많은 야구팬들이 잠실구장을 찾았고, 오후 5시 52분 매진를 기록했다.

지난 2015년 10월 26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온즈전부터 21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역대 한국시리즈 매진은 151차례이며, 포스트시즌 매진은 293번째다.


sdm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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