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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절기 '상강'…최대 30㎜ 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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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24 06: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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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제주국제공항에 우산을 쓴 관광객들이 걸어가고 있다. (뉴시스DB)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우장호 기자 = 서리가 내린다는 절기 '상강'인 24일 제주 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도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비가 내리다가 오후 늦게 그칠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전역에 5~30㎜ 정도다.

아침 최저기온은 18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고, 낮 기온은 21~23도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나타내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북부와 서부 해상에서 2.0~3.0m, 나머지 해상에서는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25일은 중국 북부에서 남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구름 많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는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은 기간이니 밀물 시 해안 저지대에서는 침수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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