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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박물관, 2019년 소장품 제3차 공개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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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24 09:3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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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국립민속박물관 상설전시 1관 여름철 김매기 노동조직 '두레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민속박물관이 2019년 소장품 제3차 공개구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소장품 공개구입에는 조상들의 하루 생활을 다룬 기획전시 개선을 위한 문구류, 의생활 자료를 비롯해 어린이박물관 특별전에 활용할 조선 후기부터 근현대까지 국내에서 제작된 인형을 중심으로 구입할 예정이다.

공고는 24일부터 11월3일까지다. 서류접수는 11월4일부터 7일까지다.

매도 의사가 있는 개인이나 법인은 국립민속박물관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 받고 작성해 전자우편이나 일반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박물관은 접수된 자료 중 구입 목적과 부합하는 대상에 한해 3차례 평가위원회의를 거쳐 매입한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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