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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LINC+사회맞춤형 대경지역 워크숍'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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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25 13: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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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사회맞춤형 대경지역 워크숍 (사진=구미대 제공)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구미대학교 LINC+사업단(단장 배장근)이 주관한 '2019 대경권 LINC+사회맞춤형학과 중점형 성과공유 워크숍'이 24~25일 경북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렸다.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에 선정된 대구·경북지역 대학의 사업성과와 우수 사례 공유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가톨릭상지대, 경북전문대, 계명문화대, 구미대, 대구과학대, 수성대, 안동과학대, 영남이공대, 영진전문대 등 LINC+ 사회맞춤형 중점형 사업을 수행 중인 9곳 대학이 참여했다.

구미대는 취업연계형 교육운영 방식의 집중이수제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모듈식 집중이수제는 취업 조건을 수용할 수 있는 취업연계형 교육운영 방식이다.

배장근 LINC+사업단 대경권 회장은 "앞으로 대경권 비참여 대학과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사회맞춤형학과 선도 교육모델이 확산되고 자립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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