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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소식] '벌교 꼬막·문학 축제' 11월3일까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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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0-31 13:01:42
【보성=뉴시스】구용희 기자 = 전남 보성군은 31일부터 오는 11월3일까지 '꼬막애(愛), 문학애(愛) 빠지다'를 주제로 벌교읍 천변 일원에서 제18회 벌교 꼬막·문학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첫 날에는 가수 송가인 등 미스트롯 출연진이 대거 등장, 벌교 꼬막축제의 성공을 기원한다.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축제 기간 동안에도 남진·조항조·진성·설운도 등 인기 가수가 출연해 분위기를 띄운다. 화려한 불꽃쇼도 매일 밤 펼쳐진다.

대형 꼬막비빔밤 만들기·바퀴달린 널배타기·황금꼬막 추첨 등 다양한 행사도 열린다.

태백산맥 음악회·조정래 인문학토크쇼·조정래 선생과 함께하는 태백산맥 문학기행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도 펼쳐진다.

◇ 보성군노인복지관, 국화꽃 전시회

보성군노인복지관은 오는 11월3일까지 보성군노인복지관과 벌교꼬막 축제장에서 국화꽃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인 국화꽃 전시회는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국화 향기의 사랑을 싣고' 사업단 참여 어르신 30여 명이 정성껏 가꾼 600여 점의 국화를 전시하는 자리다.

보성군노인복지관은 지역 경로당과 필요한 시설에 전시 국화를 후원하기로 했다.


persevere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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