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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단신]이스타항공, 부산-타이베이·화롄 신규취항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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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08 09: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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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스타항공, 부산-타이베이·화롄 신규취항

이스타항공이 7일 부산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대만노선에 취항하며 부산 출발 국제노선을 다변화 한다. 이스타항공의 부산-타이베이 노선은 주 6회(월, 화, 수, 목, 금, 토) 운항하고 오는 11월 10일 연달아 신규 취항하는 부산-화롄 노선은 주 1회(일) 운항한다. 특히 부산-화롄 노선은 지난달 29일 신규 취항한 인천-화롄 노선과 함께 국적사 단독 노선으로 대만 칭수이 절벽, 타이루거 협곡 등 풍부한 관광 자원으로의 접근성이 향상된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취항으로 부산-타이베이, 화롄, 방콕, 코타키나발루, 블라디보스토크 등 5개 국제노선을 운영하게 되며, 노선다변화를 통한 지방 항공 수요 확대에 나선다.

◇제주항공 '추억의 도시락' 기내식 판매

제주항공(대표이사 이석주)이 기내식 메뉴로 ‘추억의 도시락’을 선보이고, 12월까지 다양한 기내식 메뉴를 할인한다.‘추억의 도시락’은 분홍 소시지 부침과 달걀 후라이, 진미채 등 과거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메뉴로 구성했으며 판매가격은 9000원이다. 사전 주문없이 인천/무안/대구발 일부 국제선에서 기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다.‘추억의 도시락’ 판매와 함께 ‘하늘 위 편의점’ 에어카페에서는 ‘추억여행’이라는 주제로 ‘맛동산’, ‘달고나’, ‘갈아 만든 배’, ‘미니 게임기’ 등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제품들로 새롭게 선보인다.이 밖에 사전 주문 기내식은 12월말까지 치맥세트와 리코타 치즈 샐러드를 9900원에 판매하고, 불고기덮밥을 비롯해 오색비빔밥, 파일럿기내식, 승무원 기내식, 흑돼지덮밥, 생선요리와 화이트와인, 꾸러기도시락 등의 메뉴를 1만1000원으로 할인해 판매한다.

◇진에어, 겨울철 외투보관 서비스

진에어가 1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인천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탑승객 대상으로 외투를 보관하는  ‘코트룸(Coatroom)’ 서비스를 진행한다. 코트룸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인천국제공항 3층 출국장 서편 M카운터 부근에 있는 한진택배를 방문하여 진에어 탑승권(Boarding Pass), 이티켓(E-ticket) 또는 예매 확인 알림톡 등을 제시하고 외투를 맡기면 된다. 코트룸 서비스 운영 시간은 24시간이다.진에어 항공권 소지 고객이라면 누구나 7일 기준 특별가 9000원의 요금으로 코트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추가로 비씨카드로 결제할 경우 2000원 할인되어 7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7일 이후에는 하루당 2000원씩 추가 이용료가 부과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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