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 연예일반

EBS '딩동댕친구들' 새 단장 11일부터 방송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19-11-08 16:04:11
associate_pic
딩동댕 친구들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EBS 1TV '딩동댕 유치원'이 새 단장한다.
 
'딩동댕 친구들-장난감 나라의 비밀'은 1982년 시작해 38년간 유아·어린이의 언니, 삼촌, 선생님이 된 '딩동댕 유치원'을 잇는 프로그램이다.

시대 변화에 따라 기존의 유아·어린이 프로그램의 역할을 넘어서는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EBS가 1년 동안 기획한 65부작 스토리텔링 콘텐츠다.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교육적 내용을 다양한 캐릭터와 함께 노래, 춤, 스토리에 담았다.

첫 회에서는 일곱살 하루가 장난감 마을 '딩동시'의 친구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딩동시는 100년 만에 인간을 마을에 초대하기로 해 축제 분위기가 된다.

하지만 악당인 '단추 마녀'는 인간이 장난감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초대에 반대한다. 이즈라, 노라라, 캡틴 우주로, 킹수수 마시와 멜로 등 딩동시의 친구들은 친구가 될 인간을 기다리지만, 누구도 더러워진 장난감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모두 포기하려고 할 때 하루가 낡은 '킁킁시장'을 불쌍히 여기며 집에 데려간다.

11일 오전 8시 첫 방송.


plain@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헤드라인

연예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