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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車매매사업조합연합회 "중고차 매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미부합 결정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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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08 17: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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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종희 기자 = 한국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는 지난 6일 동반성장위원회에서 중고차 판매업의 생계형 적합업종에 일부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에 대해 유감을 표명했다.

8일 한국연합회는 성명을 통해 "동반위의 중고차 판매업 '생계형 적합업종' 일부 미부합 판단에 깊은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연합회는 "중고차 판매업의 생계형 적합업종 지정을 강력히 원한다"며 "동반위 판단에 대한 유감 표명 집회와 적합업종 지정 의사 표현을 위한 단체활동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연합회는 "동반위의 중고차 매매업에 대한 이해도 부족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중기부에 중고차 업계의 현실과 대기업 사업자의 실체 등 보완 자료 제출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것"이라며 "아직 최종 결정되지 않은 본 사안에 대한 대기업들의 진출 움직임과 언론과 이해단체를 통해 유리한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을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연합회 관계자는 "중고차 판매업의 생계형 적합업종의 일부 미부합 판단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동반위의 중고차 매매업에 대한 이해도 부족하다"고 말했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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