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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장재호 총지배인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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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09 15:05:17
20년 실무 경험·경영 노하우 전문가
"선진 휴양·라이프스타일 허브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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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장재호 마우나오션리조트 총지배인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코오롱 계열 경북 경주시 양남면 프리미엄 프라이빗 리조트 '마우나오션리조트'가 총지배인으로 장재호(49) 라비에벨 C.C. 올드코스 총지배인을 최근 선임했다.

장 신임 총지배인은 1999년 코오롱개발(현 MOD)에 공채로 입사했다. 입사 첫해 마우나오션CC 오픈 프로젝트를 맡아 레저업계에 입문했다. 이후 10여 년간 마우나오션리조트에서 인사, 총무, 영업 기획, 세일즈 등 운영 전반을 경험하며 전문성을 쌓았다. 탁월한 리더십과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2012년부터 경주 코오롱호텔 퍼블릭 골프장 점장, 마우나오션 C.C. 부 총지배인 등을 역임했다.

장 총지배인은 지난 20년 동안 코오롱 계열 호텔·리조트에서 쌓은 실무 경험과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우나오션리조트와 개장 20주년을 맞이한 마우나오션C.C. 총괄 운영을 맡게 됐다.

그는 "입사 후 첫 인연을 맺은 마우나오션리조트로 돌아오게 돼 더욱 뜻깊다"며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과 다양한 레저 자원을 갖춰 성장 잠재력이 큰 곳이다.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과 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설과 서비스 혁신을 통해 선진 휴양·라이프스타일 허브로 도약시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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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경북 경주시 양남면 마우나오션리조트 전경

한편, 동대산 해발 500m 210만 평 대지에 자리한 마우나오션리조트는 청정 자연에서 휴식과 다양한 액티비티를 경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리조트다. 빌라형, 독채형 별장 등 총 143개 객실로 구성했다. 탁 트인 전경의 레스토랑과 스파, 야외 물놀이장, 산책로, 야외 캠핑존, 눈썰매장, 골프장 등 다채로운 부대시설을 갖췄다. 특히 미국 LPGA 투어 정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명문 골프 클럽 마우나오션 C.C.는 모든 홀에서 동해가 내려다보일 정도로 수려한 경관을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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