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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부산지사 새 회장, 서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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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2 14: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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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의 회장, 대한적십자 부산지사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대한적십자 부산지사가 12일 2019년도 제2차 상임위원회에서 서정의(74) 부회장을 제30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서 신임 회장은 화신종합운수, 풍전운수, 녹산화물터미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부산관세물류협회 회원, 부산시 자원봉사포럼 공동대표, 부산컨트리클럽 이사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부산지사 부회장으로 선출돼 적십자와 인연을 맺어 온 서 회장은 부산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서 회장은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절차를 거쳐 28일부터 3년 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부산적십자사는 27일 오후 2시 부산적십자회관 1층 대강당에서 김종렬 현 회장 이임식과 신임 회장의 취임식을 함께 열 예정이다.


yulnet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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