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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선빈, 아웃사이더의 미제사건 해결기···'번외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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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2 15: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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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차태현(왼쪽), 이선빈(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유영준스튜디오 제공) 2019.11.12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최지윤 기자 = 영화배우 차태현과 이선빈이 공조 수사를 펼친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는 아웃사이더들이 모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미제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다. 차태현은 한 번 문 사건은 절대 놓지 않는 형사 '진강호'를 연기한다. 경찰대 출신도 아니고 스펙도 뛰어나지 않지만, 검거율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선빈은 정의감 넘치는 PD '강무영'으로 분한다. 경찰이 못 잡은 범인을 잡기 위해 탐사보도 프로그램을 만든다.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위험을 감수하는 잠입 취재도 마다하지 않는다.

OCN 드라마틱 시네마는 영화와 드라마의 포맷을 결합한 프로젝트다. '번외수사'는 '트랩' '타인은 지옥이다'에 이어 세 번째 선보이는 작품이다. 영화 '미쓰 와이프'(2015) '내 안의 그놈'(2018)의 강효진 감독과 드라마 '실종느와르 M'(2015)의 이유진 작가가 만든다.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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