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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열린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국제전시회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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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2 18: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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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뉴시스】우장호 기자 = 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열린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전기차 발전을 위한 서명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18.05.02.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강정만 기자 = 제7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조직위원회(위원장 김대환·문국현·야코보 사마쉬·알버트 람)는 2018년 5월 개최된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국제전시회로 인증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국제인증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전시산업진흥회에서 지난 3년간 국내 인증을 받은 전시회 중에서 국내외 전시참여 기업과 바이어, 국내외 참관객 등을 1년여에 걸쳐 관련 자료 검증과 심사를 거쳐 인증을 하고 있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590여개 전시회 중의 12.2%인 국제전기전력전시회, 한국뷰티박람회 등 72개의 전시회만 국제인증을 받은 것으로 확인된다.

특히 제5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가 국제전시 인증을 받은 것은 참가 국가가 2013년 제1회 8개국의 5.9배인 무려 41개국으로 대폭 증가했기 떄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국제인증을 받은 전시회는 연간 4500만원의 국비지원, 주한외국공관 초청 설명회 참가자격 부여, 해외미디어 홍보비용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k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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