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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규 "가발 벗으니 일 들어와"...한끼줍쇼 시청률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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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9-11-14 10:0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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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 출연한 탤런트 김광규(오른쪽)와 김승현 (사진=JTBC 제공) 2019.11.14.suejeeq@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탤런트 김광규(52)와 김승현(38)이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3일 밤 11시에 방송한 '한끼줍쇼' 151회가 전국 시청률 3.3%를 기록했다. 이는 6일 방송한 150회 시청률 2.8%에서 0.5%포인트 오른 수치다.

 '한끼줍쇼'는 이날 비지상파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도 차지했다.

 김광규와 김승현은 이날 방송에서 밥 동무로 출연해 서울 강남구 율전동에서 한 끼에 도전했다.

결혼을 앞둔 김승현은 MBN 예능 프로그램 '알토란'의 작가인 예비 신부 장정윤에게 "바르게 살아와서 고마워"라며 영상 편지를 남겼다.

김광규는 가발을 착용하지 않는 것에 대한 뒷이야기를 풀었다. 김광규는 "이사를 하다가 우연히 가발을 잃어버렸다"면서 "그 이후로 가발을 벗고 연기했는데 그때부터 일이 들어오기 시작했다"고 털어놓았다.
 
김승현은 또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하는 그룹 'FT아일랜드'의 최민환과 율희 부부의 집을 입성하게 되면서 이 프로그램에 재미를 더했다.


suejeeq@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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